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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上海交通大学

기업소식 4개

  1. 연구확산 지수 36

    영상 단 한 편으로 AI 카메라 앵글 제어…‘Warp-as-History’ 공개

    상하이교통대와 상하이 AI 랩 등 연구진이 영상 단 한 편의 경량 튜닝만으로 정밀한 카메라 제어가 가능한 ‘Warp-as-History’를 발표했다. 카메라 시점 변형을 기존 영상 기록처럼 입력하는 방식을 적용해, 별도 제어 모듈 없이도 미학습 장면에서 정확한 구도 이동과 자연스러운 배경 완성을 구현한다.

  2. 연구확산 지수 31

    상하이교통대·칭화대, 엔비디아보다 100배 빠른 광학 AI 칩 ‘LightGen’ 공개

    상하이교통대와 칭화대 연구진이 전광(all-optical) 생성형 AI 칩 'LightGen'을 공개했다. 이 칩은 이미지 생성 등의 작업에서 엔비디아 A100 GPU보다 100배 이상 빠른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기록했다. 메타표면을 활용해 광학 잠재 공간을 구현했으나, 현재는 대형 레이저 장비에 의존하는 연구실 단계다.

  3. 로봇확산 지수 31

    인간 눈 본뜬 로봇 안구 'EyeVLA': 회전·줌 기능으로具身 AI 시각 인지 높인다

    외신에 따르면 상하이교통대, 중국과학원 등 연구팀이 인간의 눈을 모방한 로봇 안구 시스템 'EyeVLA'를 개발했다. 고정형 카메라와 달리 지시에 따라 스스로 회전하고 줌을 당겨 고화질 세부를 포착하며, 동작을 토큰화해 시각언어모델과 결합했다. 값비싼 센서 없이도 복잡한 환경 인지 능력을 대폭 끌어올렸다.

  4. 연구확산 지수 31

    첫 AI 메모리 운영체제 MemOS 공개: 시간 추론 능력 159% 향상

    상하이교통대와 저장대 등 연구진이 AI 메모리 운영체제 MemOS를 공개했다. 메모리를 스케줄링 가능한 핵심 연산 자원으로 관리해 시간 추론 작업에서 OpenAI 대비 159%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도구 간 기억 이전도 지원해 세션마다 대화 맥락이 끊기는 한계를 극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