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영상 생성 도구 '소라', EU 및 영국 출시
오픈AI는 자사의 AI 영상 생성 도구 '소라(Sora)'가 EU와 영국 시장에 정식 출시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제 해당 지역 사용자들도 소라를 직접 활용해 영상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유럽 지역의 영상 창작자들이 기다리던 도구가 마침내 대서양을 건넜습니다.
OpenAI는 X를 통해 자사의 비디오 생성 AI 도구인 Sora를 유럽연합(EU)과 영국(UK)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럽 시장 공식 상륙
OpenAI의 이번 발표는 Sora가 EU와 영국에 도착했다는 짤막한 메시지로 전해졌습니다.
유럽은 데이터 규제와 안전 기준이 까다로워 주요 생성형 AI 서비스 출시가 번번이 미뤄지던 지역입니다. 이번 정식 출시로 현지 사용자와 기업들도 우회 없이 직접 Sora의 비디오 생성 기능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중요한가
현지 영상 제작자와 마케팅 담당자 입장에서는 이제 Sora를 실제 작업 흐름에 도입해 비용 대비 효과를 직접 검증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OpenAI가 유럽 서비스를 열었다는 것은 규제와 안전성 검토라는 큰 관문을 일단 넘겼음을 의미합니다. 거대 시장인 유럽이 열리면서 비디오 AI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것은 물론, 경쟁사들의 해외 규제 대응 속도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1)
- @OpenAI(새 탭에서 열림)원문twit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