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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코덱스용 ‘Record & Replay’ 출시: 작업 한 번 시연하면 AI 스킬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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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코덱스(Codex)에 ‘Record & Replay’ 기능을 선보였다. 경비 청구나 휴가 신청 같은 반복 업무를 한 번 시연해 녹화하면, 코덱스가 이를 검토 및 편집 가능한 재사용 스킬로 자동 변환한다. 복잡한 코딩 없이 팀 내 워크플로를 쉽게 자동화할 수 있다.

OpenAI, 코덱스용 ‘Record & Replay’ 출시: 작업 한 번 시연하면 AI 스킬로 저장
이미지: x.com

반복되는 사내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스크립트를 짜거나 프롬프트를 다듬는 일은 꽤 번거롭습니다. OpenAI는 그저 화면으로 한 번 보여주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OpenAI는 6월 18일, 코덱스(Codex) 플랫폼에 사용자의 작업 시연을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바꿔주는 '레코드 앤 리플레이(Record & Replay)'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한 번 보여주면 편집 가능한 스킬로 변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사용자가 녹화를 켜고 경비 보고서 작성이나 휴가 신청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화면에서 직접 수행한 뒤 녹화를 마치면 됩니다.

녹화의 시작과 종료는 사용자가 완전히 제어합니다. 시연이 끝나면 코덱스는 해당 동작을 검토와 수정이 가능한 스킬 형태로 변환해 냅니다.

팀 단위로 이러한 스킬을 라이브러리에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어, 조직 내에 쌓여 있는 반복적인 수작업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우리는 OpenAI가 코덱스를 단순한 개발 보조 도구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기존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침투시키고 있다고 봅니다.

복잡한 코딩이나 까다로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없이, 평소 하던 마우스 클릭과 입력만으로 자동화 루틴을 만들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특히 결과물이 불투명한 블랙박스가 아니라 직접 열어보고 편집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화면 양식이나 사내 절차가 일부 바뀌더라도 전체를 다시 만들 필요 없이 해당 단계만 손볼 수 있어 실무 적용 가치가 높아 보입니다.

출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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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com(새 탭에서 열림)원문x.com

매일 AI 콘텐츠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