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노트북LM, '비디오 오버뷰' 모든 사용자에게 전면 개방
조시 우드워드는 노트북LM의 비디오 오버뷰(Video Overviews) 기능을 모든 사용자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공식 계정에 따르면 이미 생성된 영상 요약본은 110 만 개를 넘어섰으며, 누구나 별도 대기 없이 노트를 영상으로 바꿀 수 있다.
구글의 대표적인 AI 리서치 도구 노트북LM(NotebookLM)이 비디오 기능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조쉬 우드워드(Josh Woodward)는 X를 통해 노트북LM의 '비디오 개요(Video Overviews)' 기능을 모든 사용자에게 전면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110만 건 생성 돌파 후 전면 개방
공식 계정에 따르면, 전체 공개에 앞서 이미 노트북LM 내에서 110만 개 이상의 비디오 개요가 생성되었습니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팟캐스트 형태의 '오디오 개요'에 이어, 이제 누구나 업로드한 문서와 메모를 시각적인 영상 요약본으로 변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왜 중요한가
노트북LM은 최근 구글이 내놓은 AI 서비스 중 가장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제품입니다. 방대하고 지루한 자료를 사용자가 쉽게 소비할 수 있는 형태로 재가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논문이나 긴 보고서를 자주 읽어야 하는 사용자에게 오디오뿐 아니라 비디오라는 직관적인 선택지가 추가된 것은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단순한 텍스트 요약을 넘어선 멀티모달 지식 관리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출처 (1)
- x.com(새 탭에서 열림)원문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