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 어니 기반 코딩 어시스턴트 '코메이트' 공개
바이두 AI 클라우드가 자체 대규모 언어 모델 '어니(ERNIE)' 기반의 AI 코딩 어시스턴트 '코메이트(Comate)'를 공개했다. 주요 IDE와 30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며, 단일·다중 행 코드 추천 및 자연어 기반 코드 생성 기능을 갖춰 코드 채택률 5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복되는 보일러플레이트 코드를 타이핑하는 일은 개발자에게 늘 번거로운 작업입니다.
바이두 AI 클라우드가 6월 7일 자체 대규모 언어 모델 어니(ERNIE) 기반의 AI 코딩 어시스턴트 코메이트(Comate)를 공개했습니다.
자연어로 바로 코드를 작성
코메이트는 한 줄 및 여러 줄 코드 추천을 지원하며, 자연어로 된 설명을 즉시 실행 가능한 코드로 바꿔줍니다.
주요 IDE와 호환되며 30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합니다. 바이두에 따르면 현재 코드 채택률은 50%에 달합니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 입장에서는 깃허브 코파일럿과 같은 도구 외에 자체 모델 기반의 새로운 생산성 옵션이 추가된 셈입니다.
공개된 50% 채택률은 상당히 높은 수치이지만,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나 대규모 프로젝트 환경에서도 일관된 품질을 보여줄지가 관건입니다.
클라우드 기업 입장에서 IDE 환경은 개발자를 자사 생태계에 묶어둘 수 있는 최전선 접점이며, 이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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